
2026년 9월 28일 바로세움병원이 대한신경외과학회의 후원병원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였다.
현판 제막식에 앞서 바로세움병원 5층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된 사전 행사에
김긍년(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 김근수(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 장재칠(순천향대 서울병원)대한신경외과학회 차기 이사장과 황인석 대표병원장 외 의료진과 직원들이 참석하였으며,
내빈 소개와 김긍년 이사장님의 축하 인사말을 시작으로 김근수 회장, 장재칠 차기 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황인석 대표병원장의 감사의 인사말씀 후 바로세움병원을 소개하는 동영상과 체육대회, LT영상을 시청한 후
단체 사진을 촬영으로 사전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이어서 4층으로 이동하여 본 행사인 대한신경외과학회의 후원병원 현판 제막식을 진행하였다.
현판 앞에 모여 카운트다운과 함께 대한신경외과학회 내빈과 바로세움병원 의료진이 현판을 공개하자
참석자들은 박수로 뜻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하였다.
바로세움병원은 대한신경외과학회를 후원하며 함께 국민의 생명을 살리고 삶을 세우겠다고 다짐하며
“앞으로도 학술 및 의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환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