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5년 10월 월례 조회
|
|
작성자
|
관리자
|
|
작성일자
|
2025-10-01
|
 안녕하세요. 바로세움병원입니다.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인 2025년 10월 1일 컨퍼런스실에서 월례 조회가 원무부 양희영 부장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10월 입사한 신규입사자를 소개하겠습니다.
진료부 마취과 김하진 원장님이 입사하셨습니다.
 간호부(외래) 이지현, 간호부(통합병동) 박옥희, 간호부(통합병동) 황인정이 바로세움병원에 직원이 되어 임용장을 받았습니다.
 10월 생일자는 원무부 오하나, 스포츠의학센터 남성현, 간호부(재활병동) 성은정, 간호부(통합병동) 송자연, 원무부 임지혜, 진료부 김효정, 간호부(수술실) 김영배, 간호부(수술실) 이재현, 진료부 황순아 원장님 입니다. 모두 생일 축하드립니다.
 이달의 친절사원은 원무부 이석준, 간호부(통합병동) 강수정, 간호부(통합병동) 최애영, 스포츠의학센터 남성현, 총무부 육창수가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과 고객 만족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합시다.
 3분 스피치는 간호부(재활병동) 신승연이 왜 우리는 항상 엘리베이터 버튼을 두 번 누를까?란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몇 번을 누르든 똑같이 작동하지만 내가 뭔가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얻고 싶은 심리 때문이라고 합니다. 기다림이 답답할 때, 버튼을 누르는 작은 행동이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을 주는 거죠. 큰 변화를 만들지는 않지만, 마음을 조금은 안정시켜주는 행동으로 불안과 답답함 속에서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찾아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행정 원장님께서 직원들이 근무하면서 서로 배려하고 포용하며 도와주는 자세로 근무하며 신입직원 및 하급자 직원이 근무에 어려움이 없도록 서로 도우며 일하자는 당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척추를 바르게! 관절을 바르게! 바로세움병원 화이팅! 구호를 외치며 월례 조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
|